闵京勋 — 艺术家 (6)
再会 [音乐] 豆瓣
Min Kyung Hoon / 闵京勋
发布日期 2010年2月4日 出版发行: 未知
闵庚勋(민경훈),(音译:闵京勋、闵庆勋)Min Kyung Hoon,韩国艺人,03年参加尹道铉情书,随后加入Buzz乐队,成为主唱。本张单曲《再會》是他个人于2010年2月4日发行的最新单曲,歌曲很有自己的风格,我也不多介绍了,自己听了才知道,所以喜欢他风格的朋友一定要听听。以下对于Buzz乐队简介和闵庆勋单飞做个介绍。
韩国新起之秀视觉摇滚乐团「Buzz鸣乐团」
由5个平均只有21岁的大男生组成,主唱闵京勋、鼓手金艺俊、吉他手尹宇贤、孙星熙以及贝斯手申俊基;从高中时期便开始玩band的5人,几乎都拥有超过6~7年的演奏经验,为兴趣也为理想动了组团的念头,彼此合作至今长达4年之久,超完美的好默契自然不在话下。刚出道,主打单曲「也许…」即登上韩国各大排行榜Top10不说,Live演唱会更是一鸣惊人、场场爆满,连预售票也是早早就销售一空,对还是新人的他们而言,实在是一项很大的肯定。不只是团名就连专辑名称也颇富玩味,意指早晨中各种声响的『Morning of Buzz』,加上正好是第一张专辑亦有新起头之意,历经2年多时间的仔细琢磨才完成专辑的选歌、录制、制作等工作,直至2003年底,五人心血结晶大作终于诞生。
据Buzz经纪公司称:“成员们的年龄快满26岁,要准备服役。成员尹宇玄(25岁)准备5月服役,孙成熙7月服役。还有其他成员们将在今年末或明年初服役。”但是闵庚勋与其他成员们的服役时期大有差异。如果所有成员都服役结束后重新做活动,得需要5年以上的空白时间。对此 Buzz成员提议闵庚勋离开组合单飞作歌手活动。闵京勋刚开始犹豫单飞,但成员们的劝告和经纪公司会议结果决定退出组合单飞作歌手。
2辑 兜风 [音乐] 豆瓣
민경훈 / 闵京勋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1年6月29日 出版发行: 로엔엔터테인먼트
독보적인 보이스 컬러의 소유자 민경훈이 돌아왔다.
정규 2집 앨범 ‘소풍’ 으로 우리들을 설레게 할 다양한 창법의 놀라움!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인 보이스 컬러의 소유자 민경훈이 1년 4개월 만에 돌아왔다.
국내 락 발라드 밴드의 신드롬을 일으킨 ‘버즈’의 메인 보컬 민경훈이 지난 2010년 미니앨범 ‘아프니까 사랑이죠’ 로 대 히트를 기록하면서 홀로서기에 성공한 그가 6월 27일 두 번째 정규 앨범 ‘소풍’을 발매 한다.
이번 앨범 ’소풍’은 민경훈이 1년 넘은 공백기 동안, 모든 곡을 직접 데모 수집부터, 작곡에 참여해 프로듀서로도 활약을 펼친 앨범이기도 하다. 또, 민경훈의 음악을 사랑해주고 갈망하는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싶다는 의미에서 모든 이들이 ‘소풍’ 가기 전날 밤 설레 이는 마음을 소박하지만 친근하게 표현 했다.
10곡 모두 다른 창법 선보인 민경훈의 놀라운 진화!
이번 민경훈의 앨범에서 가장 집중해야 할 점 하나는 수록곡 10곡 모두 다른 분위기의 곡들을 정확한 곡 해석으로 곡 마다 다른 창법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또, 모든 수록곡이 음악이 끝날 때 까지 지루함을 느낄 틈을 주지 않아, 그 스스로 진화, 발전하는 모습을 이번 앨범에서 찾아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 민경훈이 직접 프로듀싱에 나섰다고 알려지자, 많은 이들에게 화제가 됐다. 민경훈의 자작곡은 물론 국내 최고의 작곡가 김도훈, 전해성, 김세진, 이창현, 더 네임, 강우현, 오승은, 스웨덴의 작곡가 Hal Marabel, Jonas Reingold 까지 숨겨놓았던 곡들을 민경훈을 위해 내 놓기도 했다. ‘버즈’ 베이스 멤버 신준기도 이번 민경훈 앨범을 위해 함께 곡 작업에 이어, 함께 방송 활동을 자청 하기도 했다.
또한, 이번 앨범들의 수록곡 중 타이틀곡이 경합이 치열해 타이틀곡 선정으로만 많은 시간을 할애 했으며 이번 정규 앨범으로 그의 새로운 변화를 엿볼 수 있다. 그가 이번 앨범으로 모든 수록곡 들을 만날 때 마다 설레임 으로 맞았다는 느낌이 고스란히 음악팬들에게도 전해졌으면 한다는 그의 마음이 꼭 전달되길 바란다.
타이틀곡 ‘She’ , 2011년 최고의 히트곡으로 자리매김 한다!
민경훈 2집의 타이틀곡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작곡가 김도훈, 작사가 최갑원이 의기투합한 곡으로 경쾌한 하우스비트에 피아노와 스트링의 서정적인 선율이 어우러져 있으며, 특히 후렴구에 나오는 일렉트릭 기타가 노래를 한층 격정적인 분위기로 만들어준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고백송으로 민경훈의 감미롭고도 시원한 보컬이 가사를 잘 표현해주고 있으며, 대중적이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2011년 최고의 히트곡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사랑하지 말걸 그랬나 봐요 [音乐] 豆瓣
DINDIN / 딘딘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21年7月19日 出版发行: 지니뮤직 / Stone Music Entertainment
매일 학교 끝나면 노래방으로만 가던 저의 학창 시절,
‘민경훈’ 선배님은 저에게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꿈같았습니다.
티브이에서 민경훈 선배님의 무대를 보고 노래방에서 따라 부르고 항상 mp3에서 플레이 되던 그때 민경훈 선배님의 음악들…
그래서인지 락 발라드에 향수가 있던 저였기에 이번 “소음집” 앨범을 준비하면서 꼭 그때 그 느낌의 락 발라드 곡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우주힙쟁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면서 경훈이 형을 만났고,
그때 까지만 해도 방송에서 몇 번 만난 적 있었기 때문에 크게 떨리지도 않고 별로 현실감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한량 작업이 다 끝나고 경훈이 형에게 “형 이랑 꼭 곡 작업을 하고 싶다, 그때 내 꿈을 이루어 달라"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정말 너무 단번에 “곡 보내”라고 해 주셨을 때까지도 믿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 후 경훈이 형에게 녹음파일이 오고 그걸 제 눈으로 보고 있으면서도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빨리 들어보고 싶지만 너무 떨려서 차마 플레이 버튼을 누르지 못하는 그런 기분.
노래를 다 듣고 나서 이 일을 시작하고 거의 처음으로
‘와 내가 성공했구나, 나 정말 열심히 살았구나. 나의 학창 시절 그 민경훈이 나의 노래를 함께 불러 주다니.’ 이런 생각이 들면서 정말 눈물이 날 것만 같았습니다.
제 학창 시절 저의 많은 부분을 책임지셨던 형님과 함께 노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다시 한번 참여해 주신 민경훈 선배님께 감사드리고,
이 노래를 듣는 잠시 동안만이라도 여러분들이 그때로 추억 여행을 떠나실 수 있길 바랍니다.
그 시절 우리는 모두 민경훈이었으니까요
-딘딘-
딘딘 [사랑하지 말 걸 그랬나 봐요]
딘딘 미니앨범 “소음집”의 두 번째 선공개 싱글 ‘사랑하지 말 걸 그랬나 봐요’를 공개한다.
지난 3월 17일에 첫 선공개 곡 “더는 사랑 못할 거예요" 를 발표 후 약 4개월 만에 돌아온 딘딘은 이번 곡 역시 새로운 시도와 어린 시절부터 듣고 자라온 락 발라드의 곡을 준비했다.
곡 첫 작업부터 민경훈과의 콜라보 만을 생각하고 작업한 곡이며,
귓가에 맴도는 후렴구와 강렬하면서도 슬픈 사운드는 듣는 이들에게 진한 향기와 여운을 줄 것이다. 이번 신곡으로 다음 곡은 또 어떤 새로운 딘딘의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사랑하지 말 걸 그랬나 봐요”는 연주자들이 한공간에서 동시 녹음을 진행했으며, 웅장하고 긴장감 있는 피아노와 스트링 연주, 강렬한 드럼과 기타 연주가 더해져 다이나믹 한 곡을 완성시켰다. 민경훈의 거친 보컬과 딘딘의 고음이 더해져 새로운 듀엣을 통해 대중들에게 신선한 모습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