任炫植 — 艺术家 (3)
Piece of BTOB Vol.4 [音乐] 豆瓣
发布日期 2017年7月24日 出版发行: (주)로엔엔터테인먼트
비투비 솔로 싱글 프로젝트 [Piece of BTOB] 네 번째!
바다처럼 깊은 사랑을 노래한 '임현식'의 "SWIMMING"

2017년 4월부터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각 멤버들의 솔로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는 [Piece of BTOB]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Piece of BTOB] 네 번째 주인공은 탁월한 가창력뿐만 아니라 작사-작곡-편곡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선보이며 프로듀서로도 인정받은 '임현식'이다. 이번 솔로 곡 "SWIMMING"은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얼터너티브 록 장르에 도전한 곡으로, 바다처럼 깊은 사랑을 글루미한 감성으로 표현하였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SWIMMING"의 Instrumental도 함께 공개하였다. 평소 그림에 관심이 많던 그는 바다를 좋아하여 음악뿐만 아니라 커버 아트워크에도 바다를 담기 위해 직접 작업을 하여 미술적인 부분에서도 뛰어난 감각을 선보였다. 스토리 만화를 전공한 친형과 함께 "SWIMMING"의 뮤직비디오를 작업하며, 소품 준비부터 영상에 대한 모든 아이디어를 형과 함께하면서 곡이 가지는 특별함이 더해졌다.

무더운 여름밤, 잔잔한 바다 같은 편안한 음악을 들려줄 '임현식'의 "SWIMMING"을 기대해본다.

[Track List]
01. SWIMMING
02. SWIMMING (Inst.)

Composed, Lyrics, Arranged by 임현식

Chorus 임현식 / Guitar Ferdy, 정재필 / Synthesizer 임현식 / Computer Programming 임현식

Recording Engineer 신재빈, 전부연 @ Cube Studio
Mixing Engineer 신재빈 @ Cube Studio
Mastering Engineer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RENDEZ-VOUS [音乐] 豆瓣
임현식 / 任炫植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19年10月14日 出版发行: (주) 카카오 M
무한한 우주의 공간에서
유한한 사랑을 노래하는 아티스트
임현식 미니 1집 [RENDEZ-VOUS]
비투비 멤버 임현식이 미니 1집 [RENDEZ-VOUS]를 발매하며 솔로로 데뷔한다. 그간 비투비의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 된다’,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발라드 세 곡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명실상부 최고의 작곡가임을 입증한 그의 솔로 앨범 소식은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발매 전 사흘에 걸쳐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 그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애쉬 블루 컬러의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해냈다.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운 것은 물론, 앨범 콘셉트와 로고 디자인에도 참여한 임현식은 단순히 앨범뿐만이 아닌 ‘임현식의 우주’라는 하나의 프로젝트를 손수 이끌었다. 앨범에 이어 첫 번째 단독 콘서트의 기획과 MD 구상까지 어느 하나 그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메인 테마 ‘우주’에 대해 그는 전부터 많은 관심을 보였는데, 특히 우주 공간에서 일어나는 만남과 연결에 대한 고찰을 앨범에 담고자 했다. 흔한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광활한 우주에 빗대어 노래하는 그의 모습은 음악을 대하는 그의 진심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임현식이 들려주는 우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는 얼터너티브, 록, 신스 팝 장르를 넘나들며 펼쳐진다. 그가 직접 남긴 코멘터리처럼, 어쩌면 풀리지 않는 우주의 미스터리는 바로 사랑이 아닐까? 앨범을 들으며 곡마다 숨겨진 뜻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앨범명인 [RENDEZ-VOUS] 역시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우주 공간에서 조우한 두 대의 우주선이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같은 속도로, 같은 궤도로 나란히 비행하는 것을 일컬어 프랑스어로 ‘RENDEZ-VOUS’라고 한다. 사전적 의미의 ‘RENDEZ-VOUS’는 ‘만남’을 뜻하기도 하므로, 첫 솔로 앨범으로 ‘팬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기념하고자 하는 그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타이틀곡 ‘DEAR LOVE’ 뮤직비디오는 신동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였다. SCI-FI 장르적 요소와 임현식의 섬세한 감정연기가 어우러져 평행우주의 초월적 사랑을 아름답게 그려냈다. 그의 노래를 들으며, 우주를 유영하는 듯한 황홀경에 빠져보자.
01. RENDEZ-VOUS
Composed, Lyrics, Arranged by 임현식
첫 번째 트랙 ‘RENDEZ-VOUS’는 언젠가 꼭 한번 우주에 가고 싶은 임현식의 소망을 담은 얼터너티브 장르의 곡이다. 이 곡의 제목을 따서 첫 번째 솔로 앨범명을 지을 정도로 그에게는 큰 의미를 가진 곡. 임현식이 단독으로 작사, 작곡, 편곡하며 다시금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입증했다.
“언젠가 꼭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며 제 음악을 듣고, 부르고 싶어요.”
02. DOCKING
Composed, Lyrics, Arranged by 임현식
‘RENDEZ-VOUS’ 이후 두 우주선이 우주 공간에서 서로 접근하여 결합하는 것을 ‘DOCKING’이라 한다. 그만큼 정밀하고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DOCKING’을 누군가와의 소중한 만남으로 아름답게 표현한 곡이다. 몽환적인 신시사이저 아르페지오에서 절로 우주의 형상이 떠오른다.
“실제 도킹 영상이나, 영화에서 나오는 도킹 신을 볼 때마다 너무 짜릿해요. 그래서 ‘DOCKING’이라는 곡을 꼭 작업해보고 싶었습니다.”
03. BLACK
Composed, Arranged by 임현식, MosPick
Lyrics by 임현식
모든 것이 마음처럼 안 되고, 지치고 답답해서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밤. 하지만 곧 밝아올 아침을 피해 깜깜한 스튜디오에 머물 수밖에 없었던 임현식의 경험담이 녹아 있는 곡이다. 특히 강렬한 비트와 훅 파트의 기타 리프가 인상적이다.
“원하는 만큼의 결과물을 얻지 못해 창작의 고통을 느낄 때, 아침이 찾아오면 기분이 안 좋아요. 계속 밤이면 좋겠다, 어둠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04. MOONLIGHT
Composed, Arranged by 임현식, MosPick
Lyrics by 임현식
‘MOONLIGHT’는 마치 우주 속을 유영하는 느낌의 Arpeggio Synth와 달빛을 표현한 Bell Lead가 돋보이는 신스 팝 장르의 곡이다. 자신은 달처럼 스스로 빛나는 게 아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점점 더 빛날 수 있다는 임현식의 진심이 담긴 노랫말이 감동을 선사한다.
“매년 추석 때쯤에는 달을 보며 소원을 빌어요. 그리고 그 소원들은 모두 이뤄졌습니다. 올해도 역시 보름달이 잘 보이는 언덕에 올라 소원을 빌었습니다.”
05. DEAR LOVE
Composed, Lyrics, Arranged by 임현식
타이틀곡 ‘DEAR LOVE’는 하나였던 분자가 둘로 분리되고, 그 둘은 우주 반대편에 있어도 서로 통한다는 양자 얽힘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곡이다. 임현식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기타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얼터너티브 장르의 곡으로, 시적인 가사와 편지식의 구성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광활한 우주에 지구라는 작은 별에 존재하는 우리는 모두 얽혀 있는 존재이며, 풀지 못한 우주의 비밀은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06. DEAR LOVE (Inst.)
Composed, Arranged by 임현식
The Young Man and the Deep Sea [音乐] 豆瓣
임현식 / 任炫植 类型: 流行
发布日期 2024年2月16日 出版发行: DOD
드넓은 바다와 닮은
‘나’만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아티스트
임현식 미니 2집 [The Young Man and the Deep Sea]
비투비 임현식이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The Young Man and the Deep Sea]를 발표한다.
지난 미니 1집 [RENDEZ-VOUS]에 이어, 5년여 만에 미니 2집 [The Young Man and the Deep Sea]로 팬들 곁에 돌아온 만큼, 그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감을 모은다.
지난 앨범이 우주에 빗대어 만남과 연결, 사람과 사람의 관계, 사랑 등 그만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노래했다면, 이번 앨범은 ‘바다’를 테마로 그의 시선으로 바라본 ‘바다’와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표현했다.
그의 첫 번째 솔로곡 ‘SWIMMING’이 나왔을 때부터 언젠가는 꼭 바다를 주제로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는 그의 포부로 시작된 앨범인 만큼, 이번 앨범 역시 그가 직접 이끌었다.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우고, 앨범 콘셉트와 디자인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기획에도 참여한 임현식은 그가 바라본 ‘바다’의 의미가 대중들에게 진심으로 닿기를 바라며 작업했다. 그가 직접 남긴 코멘터리 중, ‘나이가 들고 살아가다 보니 내 인생도 나 자신도 바다임을 느꼈다.’라는 문장에서 엿볼 수 있듯, ‘임현식의 바다’는 어떤 색감, 소리, 분위기와 온도를 가진 ‘바다’인지 상상해 보며 음악을 감상한다면 더욱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임현식이 전개하는 ‘바다’에 관한 이야기는 얼터너티브한 사운드로 어느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채롭게 넘나들며 펼쳐진다. 임현식은 평소 <노인과 바다>를 즐겨 읽곤 했는데, 이번 미니 2집 앨범명이 이를 오마주 하여 탄생하게 되었다. 30대가 되어 더 이상 소년이 아닌 성장한 청년의 바다(나)를 보여주고 싶었다는 임현식의 마음이 소설 <노인과 바다>의 노인이 삶을 대하는 굳은 태도와 지혜로운 자세와 닮아있다. 임현식에게 ‘바다’는 과연 어떤 의미이며, 그가 겪어온 과정은 어떤 길이었는지, 지금은 무탈한 항해를 하고 있는지 앨범을 들으며 함께 임현식의 여정을 따라가는 것도 좋을 것이다.
타이틀곡 ‘고독한 바다 (La Mar)’ 뮤직비디오는 그가 직접 기획에도 참여한 만큼 임현식의 열정이 녹아 있다. 뮤직비디오 속에 나오는 바다 장면들은 전부 임현식이 실제 바닷속에 들어가서 촬영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위해 앨범 준비 과정 속에서 틈틈이 시간을 내어 다이빙 훈련에 임했고 아름다운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임현식이 몸소 느낀 바다의 모습은 영상 속 고스란히 담겨있다.
임현식의 미니 2집 [The Young Man and the Deep Sea]는 ‘명암 明暗’을 중요한 메시지로 담고 있는데, 1번 트랙 ‘밀물과 썰물 (The Tides of Life)’부터 3번 트랙 ‘Deep Blue Sea’까지가 명암 중 ‘암 暗’이며, 4번 트랙 ‘Sunshine’부터 마지막 6번 트랙 ‘Swimming (Reimagined Ver.)’까지가 명암 중 ‘명 明’으로 표현했다. 그래서 6번 트랙부터 다시 1번 트랙으로 돌아갔을 때 다시 유기성이 시작되며, 만남과 이별, 그리고 인생 속 명과 암의 반복을 표현한다. 그가 전개하는 흐름에 맞춰 그의 음악 속 ‘바다’를 즐겨보자.
TRACKLIST
01. 밀물과 썰물 (The Tides of Life)
Lyrics by 임현식
Composed by 임현식
Arranged by 임현식
만남과 이별의 반복인 삶을 표현하고 싶었다. 지금보다 더 성숙한 어른이 된다 해도 나는 또 출렁이겠지만 언제나 어떻게든 존재할 것이다.
02. 고독한 바다 (La Mar)
Lyrics by 임현식
Composed by 임현식
Arranged by 임현식
나에게 다양한 모습의 바다가 있겠지만 지금의 나는 고독한 바다다.
기어코 더 찬란히 빛나는 날 위해 고독한 바다에 나 자신을 떨어뜨린다. 더 깊이.
03. Deep Blue Sea
Lyrics by 임현식
Composed by 임현식
Arranged by 임현식
심해 같은 저지만 함께 머물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4. Sunshine
Lyrics by 임현식
Composed by 임현식, 송성경, 강화성
Arranged by 송성경, 강화성
바다 위에 아름다운 윤슬을 볼 때면 꼭 나에게 옳은 길을 인도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팬분들도 저에게 그런 빛이 되어줍니다.
05. 항해 (Navigate)
Lyrics by 임현식
Composed by 임현식, 강화성
Arranged by 강화성
앞으로 수많은 밀물과 썰물이 있겠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알고 있습니다.
꿈의 섬을 향해 항해!
06. Swimming (Reimagined Ver.)
Lyrics by 임현식
Composed by 임현식
Arranged by 임현식
마지막 6번 트랙이지만 1번 트랙으로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