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U — Artist (55)
抓住我的手 [Music] Douban
IU genre: Pop
release date 2011-05-25 publisher: Loen Ent.
최초 공개되는 ‘아이유’ 자작곡 “내 손을 잡아” 가 수많은 팬들의 기다림과 기대 속에 2011년 5월 25일 대 공개 됐다. ‘아이유’의 자작곡인 “내손을잡아”는 ‘아이유’가 사랑하는 어쿠스틱 기타를 기본으로 한 모던록으로 남녀가 서로 느끼는 사랑의 시작을 모던한 감성으로 풀어내었다. 작곡가로서도 놀라울 만큼의 실력을 보여주고있는 “내손을잡아”는 아이유 만의 달콤한 창법이 돋보인다. 또한 “Rain Drop”, “사랑을 믿어요”로 아이유의 섬세한 음악적 감성을 대중들에게 선사했던 G.고릴라가 곡 프로듀싱 및 편곡에 참여하여 아이유의 첫 작품에 힘을 실어주며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마쉬멜로우”, “잔소리”, “좋은 날” 등 발표되는 즉시 각종 음원 차트 상위에 이름을 올리며 가요계의 한 획을 긋고 있는 아이유는 장르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면서 아이유 만의 음악을 보여주며 많은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다. 그런 아이유가 이번엔 직접 작사, 작곡까지 하며 ‘최고의사랑’ OST에 참여하였다. 새로운 변신으로 찾아온 가요계의 디바 아이유가 또 한번 가요계를 놀라게 할 “내 손을 잡아”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최고의 사랑’이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다. 차승원-공효진의 국보급 코믹 열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최고의 사랑’이 연일 가요계에서도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다. 케이윌 “리얼러브송”, G.NA “내 사람이라서”가 승승장구를 하고 있고 써니힐 “두근두근”은 각종 음원 차트1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고의 사랑’ (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은 극 중 톱스타 독고진 역의 차승원과 한물 간 아이돌 구애정 역을 맡은 공효진의 맛깔나는 캐릭터 소화력이 시청률 상승의 일등공신으로 평가받고 있다. 트렌디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공효진식 스타일링'은 매회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으며, 코믹극에 강한 차승원 특유의 말투와 억양은 일찌감치 유행어가 될 정도. 또한 막 시작한 독고진-구애정-윤필주(윤계상) 삼각 러브라인의 향방도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초 공개되는 아이유 자작곡 “내손을잡아” 는 또 한번의 드라마OST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것이다.
조각집 (碎片集|pieces) [Music] Douban
6.9 (18 ratings) IU / 아이유 genre: Pop
release date 2021-12-29 publisher: Kakao Entertainment Corp.
‘IU’ [碎片集]
那些未曾公开的我的二十代时光
其间的碎片们
1. 드라마
这是20岁时写的歌曲。我想让处于失恋后几天对爱情非常悲观的朋友暂时笑一笑,为此而创作的这首歌。
没有发售,但是每年演唱会的安可时间都会唱,对这首歌的有很深的喜爱。
虽然经常尝试写类似感性的歌曲,但是好像只是在模仿我过去的章节,所以就放弃了。
在演出现场演唱的时候,因为现场感,所以唱得很轻松愉快,但录音又是属于不同的领域,录音的时候再次感受了这首歌。这是这次录音中为了寻找角色定位最辛苦的歌曲。
为了最大限度地发挥在演出现场的感觉,没有进行单独编曲。
真心感谢没有忘记《드라마》这首歌的存在,10年来一直坚持等待正式发售的我的粉丝们。
在因为是第一次所以想好好表现,充满热血的“抓住我的手”,和不知不觉间变得有余裕的“星期五见吧”,这之间的“剧情”。虽然没有想要推出的野心,但是这首歌很适合我,所以好好地珍藏着,也许就是这次小品集的理由和主题。
2. 정거장
25岁开始创作,26岁完成。
是歌词和旋律同时浮现的歌曲,对我来说这首歌是久违的。
这样的歌曲无法不受到偏爱。
虽然没有费工夫的构成和富有特点的和弦,但是就像呼吸一样写了第一节之后马上就感受到我非常满意这首歌。
但是就那样放着忘记了。h
一年后在《我的大叔》中遇到了“李至安”,自然而然地代入这人物,完成了第二节。
虽然没有明确的计划,但是总有一天一定要发行这首歌。比起故事作家更是作为Top Liner,我认为这首歌中蕴含了创作者最中心的感性。
只有这首歌是唯一混合了Guide版本的歌声。包含了3年前的声音和现在的声音。那时候很淡然,现在对这首歌则更加呼吁。是因为对现在来说已经是过去的事了吗?
3. 겨울잠
对于一个生命离开这个世界的事情,和留在这个世界上的事情。唯独在有很多想法的27岁时开始了创作,经历了几次巨大的分别,到了29岁才完成的歌曲。
讲述了先送走心爱的家人、朋友或宠物,独自迎来的第一年的故事。按照春天、夏天、秋天、冬天的顺序写下的情节十分明确,虽然这首歌的写作并不难,但是完成需要很长时间。因为不想用太直接的表达,也不想只包含太肤浅的感情。
这是录音时间最长的一首歌曲。
虽然平时在录音中尽可能会简洁地表达出来,但是这首歌并没有刻意节制感情。反而因为想将思念极大化,所以尝试了不在歌曲的后半部分,而是在中间的Interlude上进行转调的大胆(?)编曲。与其他歌曲不同而以钢琴为基础也是因为这个原因。
내 세상에 큰 상실이 찾아왔음에도 바깥엔 지체 없이 꽃도 피고, 별도 뜨고, 시도 태어난다. 그 반복되는 계절들 사이에 ‘겨울잠’이 있다.
이 노래를 부르면서 이제는 정말로 무너지지 않는다. 거짓말이 아니란 걸 그들은 알아주겠지.
虽然我的世界上出现了巨大的失落,但外面却毫不犹豫地开花,星星升起,诗也就此诞生。在这反复的季节之间有“冬眠”。
唱着这首歌,现在真的不会倒下了。他们应该知道这不是假话吧。
4. 너
这首歌是因为24岁,不能回家,在山沟里拍了几天电视剧,由于太想念住在楼上的朋友而写的。
记得当时充分投入拍摄历史剧,以给远方的你寄送不知道能不能到达的情书的设定,一字一句地深情地写下了歌词。
苦恼了很久要不要收录这首歌。
几年前,我向粉丝们说过不想发行这首歌,所以在我脑海中已经关闭了。但是最近有一天,在YouTube上浏览的时候,时隔很久再次听到了这首歌,看到帖子后才知道等待这首歌的粉丝比想象中的要多。再加上可能因为这首歌是真心写的,其中的歌词依然让我感动。
在对收录没有信心的情况下,时隔5年再次在录音室演唱这首歌,神奇的是从第一段开始就很顺利。
这是歌手生活14年来唯一休止音乐活动的一年里,唯一给粉丝们听的一首歌曲。《CHAT-SHIRE》和《Palette》之间有一个想要慢慢安静地流动的“你”。
这首歌也许是我创作的歌曲中音节最小的一首。
5. 러브레터
26岁创作,28岁完成的“竟然”交给了其他艺人。这是开始自作曲以来,其他艺人第一次唱我的歌。去年出演KBS写生簿时演唱这首歌成为了缘分。工作当时,和承焕简略地对这个小品集进行了说明,并得到了关于音源发售的同意。
这是老夫妇中先去世的一方留给另一方的最后一封情书的设定。
[Credit]
1. 드라마
Lyrics by 아이유
Composed by 아이유
Arranged by 아이유
Guitar 적재
Piano 홍소진
Percussion 조재범
Recorder 아이유
Chorus 아이유
Recorded by 손명갑 @Kakao Entertainment, Eastbeam @918 Studio
Mixed by 손명갑 @Koi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2. 정거장
Lyrics by 아이유
Composed by 아이유
Arranged by 아이유
Guitar 적재
Strings Arranged by 서동환
Strings Performed by 융스트링
Whistle 아이유
Chorus 아이유
Recorded by 손명갑 @Kakao Entertainment, Eastbeam @918 Studio, 정기홍 이찬미 @Seoul Studio
Mixed by 손명갑 @Koi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3. 겨울잠
Lyrics by 아이유
Composed by 아이유
Arranged by 서동환
Drum 김승호
Bass 최인성
Guitar 김지아
Piano 서동환
Strings Arranged by 서동환
Strings Performed by 융스트링
Recorded by 손명갑 @Kakao Entertainment, 이창선 @Prelude studio, 정기홍 이찬미 @Seoul Studio
Mixed by 조준성 (Asst. 최자연) @W Sound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4. 너
Lyrics by 아이유
Composed by 아이유
Arranged by 아이유
Guitar 정석훈
Piano 홍소진
Chorus 아이유
Recorded by 손명갑 @Kakao Entertainment, 이창선 @Prelude studio
Mixed by 손명갑 @Koi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5. 러브레터
Lyrics by 아이유
Composed by 아이유
Arranged by 홍소진
Drum 김승호
Bass 최인성
Guitar 김동민
Piano 홍소진
Chorus 홍소진
Recorded by 손명갑 @Kakao Entertainment, 이창선 @Prelude studio
Mixed by 박혁 @SoundPool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All Credit]
Producer 아이유
Music Producer 이종훈
Composition 아이유
Lyrics 아이유
Arrangement 아이유, 홍소진, 서동환
Recording Engineer 손명갑 @Kakao Entertainment, Eastbeam @918 Studio, 정기홍 이찬미 @Seoul Studio, 이창선 @Prelude studio
Mixing Engineer 조준성 (Asst. 최자연) @W Sound, 박혁 @SoundPool Studio, 손명갑 @Koi STUDIO
Mastering Engineer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Artwork 나래 @GRAEY
[EDAM ENTERTAINMENT]
Executive Producer 배종한
Production Director 김진명
Management Director 박정현
Marketing Director 신영주
Management 정한터, 심영남, 문지환
A&R 강하연
Marketing 안종호, 김슬기, 김혜빈, 김윤주, 채민비, 양은하
Administration Support 주종우, 한은애
소격동 [Music] Douban
IU / 아이유
release date 2014-10-02 publisher: 로엔엔터테인먼트
아이유 [소격동]
"소격동"은 서태지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고 아이유가 가창에 참여한 '소격동 프로젝트'를 통해 완성된 노래다. 풍성하고 짜임새 있는 일렉트로닉 소스를 기반으로 트랩(trap) 사운드를 가미한 "소격동"은 로우 템포에 그루브가 강한 일렉트로닉 곡임에도 불구하고 멜로디 라인을 선명하게 살려 귀를 사로잡는다. 80년대 소격동을 배경으로 완성된 가사는 그리움의 정서를 따뜻한 감성의 노랫말에 담았다. 특히 사운드와 노랫말만으로 낮은 담장과 가로등을 돌아 동네 골목 구석구석이 눈앞에 펼쳐지듯 하는 시각적인 효과를 선사하는 곡이다. 이 곡의 마스터링을 맡은 에비로드 스튜디오의 마일스 쇼웰(Miles Showell) 역시 "개인적으로 이 곡에서 80년대 느낌의 키보드 사운드가 정말 좋다. 이 노래의 마스터링 작업을 하며 내 어린 시절의 추억들을 떠올렸다"고 감상을 전하기도 했다.
'소격동 프로젝트'의 아이유 버전, 서태지 버전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황수아 감독이 연출한 각각 다른 두 편의 뮤직비디오가 퍼즐을 맞추듯 연결돼 하나의 스토리텔링을 형성하며 자연스럽게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서태지는 정규 9집 [콰이어트 나이트 (Quiet Night)]의 첫 선 공개곡에 후배 뮤지션 아이유와 같은 곡을 동시에 발표함으로서 이번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메시지를 마법처럼 드러내고 있다.
서태지X아이유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소격동"이 가지는 가장 큰 의미는 하나의 노래가 세대가 다른 두 뮤지션을 연결하는 특별한 시간적 공간적 고리가 됐다는 점이다. 그의 노래를 통해 세대와 세대가 동시간에 함께 한다는 의미뿐 아니라 "소격동"이라는 하나의 공간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애타는 마음 [Music] Douban
Ulala Session / IU genre: Pop
release date 2014-06-30 publisher: 로엔 엔터테인먼트
가수 거미, 휘성, 이지영 등 국내 최정상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최갑원 프로듀서 프로젝트 '더 리릭스(The Lyrics)'의 다섯번째 작품 '애타는 마음'이 울랄라세션, 아이유의 목소리로 발표되었다.
'애타는 마음'은 좋은 가사로 좋은 음악을 전하겠다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는 최갑원 프로듀서의 '더 리릭스' 다섯번째 프로젝트 곡으로 소유X정기고 '썸'을 만든 인기 작곡가 김도훈과 한국 작곡가 최초로 일본 오리콘 차트 1위곡을 만든 작곡가 PJ가 공동작곡했으며, 최갑원이 가사를 썼다. '더 리릭스' 프로젝트는 지난 2012년 휘성과 이승우(소울스타)가 함께한 프로젝트 1탄 ‘감기라도 걸릴까’를 시작으로, 영지와 이규훈(소울스타)이 함께한 2탄 ‘행복해라’, 그룹 ‘빅마마’ 출신 이지영과 힙합 그룹 ‘팬텀 (Phantom)’의 한해가 래퍼로 참여한 3탄 ‘불편한 진실', 거미가 부르고 이시영이 내레이션을 한 4번째 작품 ‘내 생각날 거야’ 등을 공개해,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했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최고의 퍼포먼스형 보컬 그룹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울랄라세션과 탁월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아이유가 만나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 냈을지 벌써부터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최갑원 프로듀서를 비롯해, 김도훈 작곡가, 울랄라세션, 아이유 모두 음원에서 강한 면을 보여왔다는 점 역시 곡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애타는 마음은 바닷가, 청량감, 풋풋함이란 단어가 가진 이미지를 토대로 80년대 해변에서 벌어지는 가요제에 출전한 그룹의 복고 사운드를 재연시키자라는 최갑원 프로듀서의 아이디어에서 만들어진 곡이며, 음악의 전반부의 테마로 나오는 신스는 복고적인 스타일을 보는 것이 아니라 듣게 해주며 80년대의 느낌을 나타내기 위해 구성한 악기편성이 돋보인다. 이 곡에 담겨 있는 2년 전 아이유의 목소리는 사랑스럽고 상큼, 톡톡 튀는 보컬로 곡의 분위기를 잘 표현해냈으며 울랄라세션의 보컬과 랩은 80년대 정서를 담고자 의도적으로 조금은 촌스럽고 유치하게 이야기를 풀어낸 가사가 가지고 있는 과장스러움과 재미를 잘 살려낸 곡이다.
이 곡은 지난 2012년 겨울 녹음을 마치고 이듬해 발표 예정이었으나, 당시 암 투병 중이던 울랄라세션의 멤버 고(故) 임윤택이 사망하면서 발표 시기가 잠정 연기됐다. 이후 더 리릭스 측은 고인이 마지막까지 보였던 음악에 대한 열정이 상업적인 이슈가 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올 여름 발표키로 확정했다. 따라서 이 노래는 고인의 마지막 음성이 담긴 음원으로, 고인을 그리워하는 팬들에게는 뜻 깊은 선물이 될 전망이다.
IU...IM [Music] Douban
6.0 (6 ratings) IU
release date 2009-11-12 publisher: 로엔Ent.
可爱的少女天后IU,15岁时以「Missing Child」一呜惊人,歌唱实力为她带来不少赞赏。第二张迷你专辑《iu...im》,集合了监制Choi Gap Won、Kim Do Hoon、Han Sang Won和Lee Jong Hoon等多位知名音乐人。主打歌「마쉬멜로우」(Track 3)结合了60年代摇滚和French pop,调子轻快可爱。
사랑의 리퀘스트 [Music] Douban
IU genre: Pop
release date 2010-08-02 publisher: LOEN Entertainment
IU & 俞承豪 《相信爱吧》
“우리가 힘을 합치면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어요.”
아이유와 유승호가 함께 전하는 가슴 따뜻한 멜로디 [사랑을 믿어요]
공개 전부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던 아이유와 유승호의 듀엣곡인 ‘사랑을 믿어요’가 드디어 공개된다.
‘사랑을 믿어요’는 KBS 프로그램 ‘사랑의 리퀘스트’의 600회 특집으로 기획된 ‘희망로드 대장정’ 유승호 편에서 처음 공개된 곡으로 현재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두 ‘국민동생’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랑을 믿어요’는 아이유의 ‘Rain Drop’으로 서정적인 감성을 보여주었던 작곡가 G.고릴라의 작품으로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이는 팝스타일의 듀엣곡이다.
아이유의 애절한 창법과 유승호의 담백한 보이스가 잘 어우러진 ‘사랑을 믿어요’는 프로그램을 통해 스리랑카에서 전쟁고아들의 참담한 생활상을 직접 목격하고 경험한 유승호가 현지에서 기록한 일기내용을 바탕으로 가사가 쓰여졌으며, 아이유와 유승호, G.고릴라가 함께 작사에 참여했다.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로 공개된 ‘사랑을 믿어요’의 음원 수익금은 모두 기부되어 스리랑카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이번 프로젝트의 참여 소식을 듣자마자 현지에 직접 가서 도움을 전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전하며 흔쾌히 참여했다. 유승호 또한 제작진의 권유와 설득에 응해 스리랑카에 다녀온 직후 한달 간 녹음실을 빌려 연습에 매진하기도 했다.
아이유와 유승호가 함께 선사하는 가슴 따뜻한 멜로디를 함께 느껴보자.
Telecinema Project Vol.6 [Music] Douban
IU / 아이유 genre: Pop
release date 2010-02-24 publisher: 제이콥스트랜즈 | ㈜로엔엔터테인먼트
실력파 소녀디바, 아이유(IU),
달콤한 고백을 담은 러브송 “다섯째 손가락” 발표
“다섯째 손가락”, 빅뱅의 탑, 승리 주연의 韓日 프로젝트 TELECINEMA7 –19(NINETEEN)의 감성테마곡으로 삽입
IU(아이유), ‘마쉬멜로우’에서 미쳐 보여주지 못한 순수한 감성의 매력적인 발라드 보컬 실력을 “다섯째 손가락”으로 채워주다!
일본의 작가와 한국의 제작진이 함께 제작한 아시아 대형 프로젝트 ‘TELECINEMA7’의 규모에 맞게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가창력의 거미, 이석훈(SG워너비), 이창민(2AM) 등이 참여한『TELECINEMA Project』가 지목한 다음 주자는 바로 가창력을 인정받은 소녀디바 “IU(아이유)”.
IU(아이유)가 부른 “다섯째 손가락(작사:최갑원/작곡:박수종)”은 빅뱅의 승리와 배우로서 ‘최승현’으로 활동하고 있는 탑(T.O.P) 그리고 허이재 주연의 영화 <19 nineteen>에서 감성적인 테마곡으로 삽입되어 극중 배우들의 로맨틱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잘 느끼게 해주고 있다.
모던 포크를 기반으로 한 “다섯째 손가락”은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흐르는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IU(아이유)의 달콤한 보이스와 함께 만나 더욱더 깊은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싱어송라이터의 하림의 리드미컬한 아코디언 연주를 따라가다 보면 가사 하나하나에 싱그럽고 순수하게 담겨 있는 첫 사랑을 고백하는 소녀의 감성을 한껏 느낄 수 있다. 노래를 듣다보면 마치 IU(아이유)가 귓속말로 수줍게 사랑 고백을 들려주는 듯한 로맨틱한 환타지에 빠지게 되어, 들을수록 설레이는 감정을 느낄 수 있게 된다.
특히 IU(아이유)의 또다른 보컬리스트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섯째 손가락”은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이자 작사가인 최갑원이 가사 하나하나에, 멜로디 하나하나에 IU(아이유)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잘 어울리게 할 수 있도록 곡의 세심한 부분에 많은 신경을 써, 영화 <19 nineteen>의 클라이막스에 해당하는 주요 장면의 분위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최승현, 승리, 허이재 주연의 한일 프로젝트 TELECINEMA7 <19(Nineteen)>은, 한 소녀의 죽음을 둘러싸고 용의자로 몰린 세 명의 열 아홉 청춘들의 로드 무비로, 19살이라는 나이만 알뿐 이름도 모르는 이들의 생애 첫 낯선 여행 속에 성장하는 자아를 찾는 이야기.
是你 [Music] Douban
IU / 成诗京 genre: Pop
release date 2010-09-28 publisher: LOEN Entertainment
韩国歌手成时京在服完兵役之后再次登台,本月15日在日本举办了演唱会。据悉成时京本月15日来到日本东京的涉谷,在C.C.Lemon HALL举办了名为“成时京 歌友会 ‘10 SUMMER Acoustic Live&Talk ”的小型演唱会。
这是成时京阔别两年再次站在舞台上,根据相关人士的消息称:“成时京为了报答一直期待他退伍的日本歌迷,每天都在为演唱会做准备。”
显然正如知情人士所言,虽然阔别两年再度踏上舞台,成时京私底下却并没有忘记做好功课,如今的他比2008年在日本演唱会的时候,更加成熟也更有男性魅力了。
成时京是今年五月正式退伍的,目前他也没有闲着,在秘密录制新专辑,预计10月就要发行第七张专辑了
2년 만에 만나는 성시경의 목소리 ‘그대네요’
2008년 을 부르며 우리 곁을 떠났던 성시경이 2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디지털 싱글 ‘그대네요’로 돌아왔다.
가을 바람이 속삭이는 사랑, 그리고 이별
사랑과 이별의 안타까움을 노래하는 ‘그대네요’는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을 애틋한 감정을 얘기한다. 이 곡은 성시경과 절친한 프로듀서 김형석이 만든 곡으로 아름다운 멜로디에 녹아내린 애절한 가사가 더욱 더 가슴을 애리게 한다. 특히 월트디즈니 사운드 트랙을 듣는 것과 같은 환상적인 현악기들의 향연에 성시경, 아이유의 애절한 목소리는 환상적인 조합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성시경과 아이유, 환상의 하모니
듀엣곡인 ‘그대네요’를 함께 부른 아이유는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미묘한 감정들을 잘 표현해냈는데, 이는 실력파 가수로서도 손색이 없는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10대에게 어려울 수도 있는 가사와 곡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곡 해석력으로 사랑과 이별의 아픔을 잘 표현해냈다.
성시경 역시 전체적인 곡에 대한 흐름과 느낌을 아이유에게 설명해주며 직접 보컬디렉을 보는 등 선배다운 면모로 녹음 현장을 잘 리드하며 훈훈한 녹음 분위기를 만들었다. 아름다운 곡에 입혀진 두 사람의 목소리는 듣는 이의 가슴 속에 잔잔한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10주년 기념 콘서트, 가을 한가운데 팬들에게 들려줄 ‘그대네요’
군 제대 후 신보음반 및 콘서트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성시경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인 ‘그대네요’는 팬들의 기다림에 대한 보답의 선물이기도 하다. 한창 가을일 10월 16,17일 그의 콘서트장에서 들려올 환상의 멜로디가 기다려진다.
Dream High OST Part.1 [Music] Douban
玉泽演 / IU genre: Pop
release date 2011-01-03 publisher: 유니버설뮤직코리아
꿈과 열정, 감동을 담은 드림하이 OST
- 음악에 대한 드림하이 배우들의 진실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앨범
- 화려한 보컬 라인업, 택연, 우영, 수지, 아이유, JOO 등 가요계 가장 핫 한 아이콘 총 출동
- 드라마의 감동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트랙 리스트
아시아가 주목하는 한국 엔터테인먼트계의 두 거장 박진영과 배용준의 사상 최대 프로젝트, 드림하이(Dream High)의 꿈과 열정, 감동을 담은 오리지날 사운드 트랙이 발매됐다.
박진영과 배용준을 필두로 2PM의 택연과 우영, miss A의 수지, 티아라의 은정, 아이유, JOO 등 가요계의 가장 핫 한 아이콘들과 명품아역 김수현이 총 출동해 방송 전부터 폭발적인 화제를 모아온 드림하이는 처한 상황이 각각 다른 아이들이 스타 사관학교인 기린예고에 입학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 하는 과정을 그린 버라이어티 드라마이다.
재능으로 똘똘 뭉친 아이들이 최고의 스타를 꿈꾸며 기린예고에서 만나 뜨거운 열정과 끊임 없는경쟁 그리고 엇갈린 사랑 속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스토리를 담은 드림하이는 아시아 최고의 작곡가 박진영이 드라마의 뮤직 앤 댄스 디렉터(Music & Dance Director)를 맡아 드라마를 통해서 보여줄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드라마의 열정과 감동을 OST에 그대로 담았으며, 2PM 택연, 우영, miss A 수지, 아이유, JOO, San E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눈길을 모으는 한편, 드라마 출연 배우들이 들려줄 트랙들이 더 큰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 꿈, 열정 그리고 희망! 드림하이 OST로 드라마 드림하이의 감동을 함께 하는 건 어떨까?
드림하이
작사/작곡: J.Y. Park "The Asiansoul" / 편곡: J.Y. Park "The Asiansoul", 홍지상, 심은지
아시아가 주목하는 한국 엔터테인먼트계의 두 거장 박진영과 배용준의 사상 최대 프로젝트, 드림하이(Dream High)의 주제가인 ‘드림하이(Dream High)’는 아시아 최고의 작곡가 박진영이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비트와 선율에 담아냈다. 장엄한 오케스트라와 강렬한 힙합리듬이 결합하여 웅장한 느낌과 함께 트랜디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며, 여기에 드림하이 드라마의 주인공인 택연, 김수현, 우영, 수지, JOO 등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노래의 가슴 벅찬 희망과 감동은 물론 드라마의 감동과 기대까지 더한다.
Someday
작사/작곡: J.Y. Park "The Asiansoul" / 편곡: J.Y. Park "The Asiansoul", 홍지상, 심은지
Someday는 어쿠스틱 기타 선율이 아름다운 R&B곡으로, 아이유의 섬세하고 예쁜 보컬과 박진영의 전형적인 R&B발라드가 만나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누구나 겪을법한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자신의 힘들었던 시간을 회상하며 노래한 아이유의 보컬이 진실되게 와 닿는다.
Growing Up [Music] Douban
IU
release date 2009-04-23 publisher: Loen Entertainment
被视为少女天后的女新人IU,去年在迷你专辑《Lost and Found》中崭露头角,之后在Wheesung的全国巡迴演唱会中担任嘉宾演出,实力备受肯定。她的出道专辑以10代的女子的角度出发,唱出她们的暗恋和心动。「Boo」(Track 2)即是俚语中的「美好的的异性朋友」,是一首带来80年代气息的轻快乐曲,配上IU的可爱舞蹈,定必掀起一阵热潮。其他收入曲包括reggae风的「注视」(Track 1)、悲情的「可怜」(Track 3)和「丑小鸭」(Track 11),及modern rock的「A Dreamer」等多元化曲风。
마음 [Music] Douban
IU / 아이유 genre: Pop
release date 2015-05-18 publisher: 로엔 엔터테인먼트
연약하지만 묵묵히 반짝일 하나.
작사 : 아이유
작곡 : 아이유, 김제휘
편곡 : 아이유, 김제휘
SoulMate [Music] Douban
IU / 지코 genre: Pop
release date 2018-07-30 publisher: 索尼音乐
除了春天爱情和樱花 [Music] Douban
8.6 (7 ratings) HIGH4 / IU
release date 2014-04-08 publisher: (주)로엔엔터테인먼트
2014년 봄 캐롤 탄생 HIGH4 with IU "봄 사랑 벚꽃 말고"
'IU'와의 콜라보로 음원 공개 전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던 'HIGH4' with 'IU' (하이포, 아이유) "봄 사랑 벚꽃 말고"가 4월 8일 정오에 공개되었다. 이번 "봄 사랑 벚꽃 말고"는 'HIGH4'의 데뷔곡이자 'IU'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것은 물론 가창과 함께 뮤직비디오까지 출연해 ‘HIGH4(하이포)’의 가요계에 발돋움 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였다. 'HIGH4' with 'IU'의 "봄 사랑 벚꽃 말고"는 사랑의 계절로 여겨지는 봄에 홀로 느끼는 외로움을 재치 있는 가사와 달콤한 멜로디로 표현한 곡으로, 아이유의 상큼한 보이스와 'HIGH4(하이포)' 멤버들의 감미로운 보컬과 랩이 어우러진 곡으로 솔로들을 위한 상큼한 봄 노래이다.
음원 발매 전부터 'IU'의 적극적인 홍보로 화제를 불러 모았던 신인 보이그룹 'HIGH4(하이포)'는 지난 2007년 아이유를 발굴한 최갑원 프로듀서에 의해 발탁, 멤버들 가각 약 2~7년의 시간 동안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남성 그룹으로 아이유를 비롯해 엠블랙 천둥, 피에스타 혜미와 함께 그들만의 애칭인 '쭈구리' 멤버였던 김성구(리더,보컬)와 함께 백명한(보컬), 알렉스(랩), 임영준(랩)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이 가능하며 풍부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강하면서도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보컬 라인과 파워풀하면서도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랩퍼 라인이 조화를 이룬 팀이다. 'HIGH4'는 이번 "봄 사랑 벚꽃 말고" 음원 이후 5월 말에 HIGH4만의 이름으로 정규 미니앨범을 발매 예정으로 앞으로의 그들의 행보를 기대해보자.
Real+ [Music] Douban
IU / 아이유 genre: Pop
release date 2011-02-17 publisher: Loen Entertainment
2011년 현재, 19세 소녀 아이유는 가요계를 뛰어넘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다. 대중들은 세 번째 미니앨범[REAL]을 통해 그녀가 보여준 음악적 역량에 놀라워하며 그녀의 노래와 퍼포먼스에 행복해하고 찬사를 보냈다.
무한한 발전가능성을 선보이며 대중과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가요계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자리매김한 아이유는 세 번째 미니 플러스 앨범 [REAL+]을 발표하며 ‘아이유 신드롬’을 이어간다.
전작의 놀라움을 이을 플러스 앨범 [REAL+]는 ‘잔소리’, ‘좋은 날’을 통해 최고의 기획력을 보여주었던 조영철 프로듀서가 다시 한번 프로듀싱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새 앨범 [REAL+]는 먼저 발매했던 [REAL]에 이어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해 매력적인 앨범으로 완성되었다. 이번 새 앨범에는 현재 활동중인 한국 대중음악가들 중 대중과 평단으로부터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윤상과 일렉트로닉계, 광고음악,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음악활동으로 높은 명성을 얻고 있는 saintbinary가 참여했으며, 섬세하고 감각적인 가사를 선보이는 작사가 김이나가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국내 최고의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이 특별히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별함이 더해진 [REAL+]의 타이틀곡은 앨범의 첫 번째 곡인 윤상의 작품 ‘나만 몰랐던 이야기’이다. 윤상 특유의 노스탤지아 코드워크와 멜로디가 결합된 마이너 발라드 곡인 ‘나만 몰랐던 이야기’는 기존 마이너 발라드곡과는 차별화된 구조와 악기 배열이 돋보이며,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운 리얼 악기들의 스케일이 아이유의 절제된 보이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곡의 세련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그 동안 주로 발랄함과 순수함을 노래했던 아이유는 ‘나만 몰랐던 이야기’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내면의 감성을 이끌어 낸 세밀한 곡 해석력으로 곡에서 느껴지는 깊은 정서를 완벽하게 표현해내 놀라움마저 안겨준다.
두 번째 곡 ‘잔혹동화’는 왈츠 리듬과 화려한 스트링, 웅장한 코러스로 듣는 이를 압도하는 스케일의 곡으로 saintbinary가 작곡을 맡아 아이유의 새로운 도전에 함께했다. 이 곡은 기존에 아이유가 발표했던 곡들과는 가장 상반된 분위기의 곡으로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버려진 것을 알지만 애써 동화 속에 머물며 현실을 부정해보지만 결국 꿈에서 깨면 잔혹한 현실이 눈 앞에 있다는 슬픈 사실을 그린 곡으로 아이유의 스산하면서 몽환적인 목소리가 곡의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켰다.
마지막 곡인 ‘나만 몰랐던 이야기(With Pianist 김광민)’은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의 피아노 솔로 반주에 아이유의 노래가 함께한 버전으로 김광민의 서정적이고 섬세한 피아노 연주를 선보였다. 이 곡은 피아노 연주만이 함께한 심플한 구성으로 아이유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느껴볼 수 있어 팬들에게 소중한 트랙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기존 대중 가수 음반에서 그 이름을 찾아보기 힘든 재즈피아니스트 김광민이 아이유의 새 앨범에 이례적으로 참여했다는 사실은 아이유의 아티스트로서의 장래성을 국내 뮤지션들이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작고 가녀린 몸으로 가요계에 큰 의미를 던진 19살의 소녀 아이유는 이제 막 그 날개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새 앨범 [REAL+]로 돌아온 아이유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느껴보자.
二十岁的春天 [Music] Douban
아이유 / IU genre: Pop
release date 2012-05-04 publisher: 로엔엔터테인먼트 | ㈜로엔엔터테인먼트
스무 살의 봄을 맞이한 아이유가 봄향기 가득한 러브송으로 팬들과 만난다.
아이유는 오는 11일 새 앨범 [스무 살의 봄]을 발표하기 앞서, 자신의 자작곡 ‘복숭아’를 선공개한다.
아이유의 새로운 자작곡 ‘복숭아’는 ‘내 손을 잡아’와 ‘길 잃은 강아지’에 이은 3번째 자작곡으로, 짙은 내면의 감성을 어두운 사운드로 보여주었던 전작과는 달리 이번 자작곡 ‘복숭아’를 통해 180도 달라진 러블리한 감성을 선보인다.
‘복숭아’는 사랑이 시작될 때의 설렘을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감성으로 표현한 곡으로, 풋풋하고 소녀적인 아이유의 감성이 잘 표현된 곡이다. 이번 자작곡의 타이틀인 ‘복숭아’는 아이유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단어로, ‘복숭아’라는 단어를 발음할 때에 느껴지는 기분 좋은 울림처럼 그 마음을 담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애칭으로 부르고픈 마음을 담았다.
사랑하는 연인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는 애틋한 마음이 표현된 가사는 잔잔하면서도 달콤한 멜로디와 함께 어우러져 아이유에게 고백을 받는 듯한 설렘을 안겨준다. 또한, 아이유가 직접 연주한 리코더와 트라이앵글 소리는 곡과 어우러져 소녀감성을 더한다.
二十岁的春天 [Music] Douban
IU / 아이유 genre: Pop
release date 2012-05-11 publisher: 로엔엔터테인먼트 | ㈜로엔엔터테인먼트
팬들에게 전하는 조금은, 사적인 이야기 :::
아이유 싱글 [스무 살의 봄]
아이유가 봄과 함께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 해 정규앨범 [LAST FANTASY]로 싱어송라이터로의 성장을 보여주고, 이어진 성공적인 일본데뷔,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자신감을 보여준 국내 첫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개최 소식 등 활발한 음악적 활동을 이어온 아이유가 새 앨범을 통해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다시 한번 싱그러운 음악을 선물한다.
새로운 싱글 [스무 살의 봄]은 아이유가 스무 살이 된 후 발표하는 첫 앨범으로, 데뷔 4년 차에 접어든 아이유의 조금은, 사적이고 솔직한 내면의 감성을 선보인다. 아이유의 이번 싱글은 조영철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국내 최고의 히트메이커 박근태, 김도훈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가 참여했으며, JYP 소속의 심은지 작곡가, 김은수 작사가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아이유가 자작곡을 수록해 싱어송라이터로의 면모를 이어간다.
총 3곡이 수록된 [스무 살의 봄]은 아이유의 자작곡인 ‘복숭아’로 달콤한 시작을 알린다. 사랑의 설렘을 그린 봄 향기 가득한 러브송 ‘복숭아’는 사랑이 시작될 때의 설렘을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감성으로 표현한 곡으로, 풋풋하고 소녀적인 아이유의 감성이 잘 표현된 곡이다. 사랑하는 연인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는 애틋한 마음이 표현된 가사는 잔잔하면서도 달콤한 멜로디와 함께 어우러져 아이유에게 고백을 받는 듯한 설렘을 안겨준다. 또한, 아이유가 직접 연주한 리코더와 트라이앵글 소리는 곡과 어우러져 소녀감성을 더한다.
[스무 살의 봄]의 타이틀곡인 ‘하루 끝’은 박근태 작곡가와 김도훈 작곡가의 합작품으로 김이나 작사가가 함께 곡 작업에 참여해 기대를 더한다. ‘하루 끝’은 올드팝을 연상시키는 디스코풍의 경쾌한 업템포곡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의 밝은 보컬을 만나볼 수 있는 곡이다. 상대방을 많이 좋아하고 표현하면서 그 다음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먼저 다가와주기를 바라는 여자의 마음을 그린 ‘하루 끝’은 화려한 스케일의 스트링이 인상적인 사운드와 아이유의 청명하고 밝은 보컬이 어우러지며 듣는 이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겨준다.
마지막 곡인 ‘그 애 참 싫다’는 심은지 작곡가와 김은수 작사가의 합작품으로, 그 동안 선보였던 곡들과는 다른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는 곡이다. R&B 스타일의 발라드곡인 이 곡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제 3자를 주인공으로 한 시선으로 지나간 사랑을 놓지 못하고 자신을 바라봐주지 않는 남자를 원망하는 마음을 독백형식으로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쓸쓸함을 더하는 어쿠스틱 기타의 사운드와 체념한 듯한 아이유의 보컬 스타일이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를 더한다.
따스한 오월, 아이유가 노래하는 [스무 살의 봄]은 밝은 햇살과 함께 우리에게 따뜻함으로 다가올 것이다.
Palette [Music] Douban
8.3 (7 ratings) IU genre: Pop
release date 2017-04-21 publisher: Fave Entertai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