曹英沃 — 艺术家 (13)
Sympathy for Lady Vengeance / 亲切的金子 [音乐] 豆瓣
出版发行:
PASTEL
"그녀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2005년 최고의 웰메이드 영화 [친절한 금자씨], 그 '화려하고 서정적인 복수극'에 영혼의 울림을 불어넣는 한국 영화 음악의 또 하나의 경지!
[올드 보이]를 통해서 이미 오리지널 스코어의 매력만으로 수 많은 영화 음악 팬들을 감동시켰던 조영욱 영화음악 팀이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 완결편 [친절한 금자씨]에서 다시한번 그들의 역량을 분출 시킨다.
이영애의 예측을 불허하는 놀라운 변신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몰고 다니는 [친절한 금자씨]. 감독 자신이 이영애라는 여자 배우를 위한 영화라고 강조 하는, 한국 영화에서는 찾기 힘들었던 이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를 위해서, 조영욱 영화 음악 팀도 당연히 이전과는 다른 시도를 보여준다.
30인조로 이루어진 모호 바로크 앙상블의 서정적이면서 아름다운 선율은 [친절한 금자씨] 사운드 트랙에서 핵심적인 요소이다. 국내 영화 음악 작업에서 흔치 않은 이 실내악 앙상블 연주는, 이번 영화에서는 특히 쳄발로와 바이올린이 절묘하게 사용되면서, 더욱 다양한 표정을 담아낼 수 있었다. 여주인공 금자의 감성을 섬세하게 표현해주는 모호 바로크 앙상블의 연주와 함께 이번 사운드 트랙에서 돋보이는 것은 영화 엔딩을 장식하는 여성 이중창이다. 마치 이 영화의 엔딩을 위해 작곡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화면과 잘어울리는, [Mareta, mareta no'm faces plorar](엄마, 엄마, 날 울리지 말아요)가 바로 그 곡이다.
1700년대 알리칸테의 자장가를 우리 시대의 진정한 고음악의 대가 조르디 사발이 재해석해낸 이 곡은 한 위대한 예술가의 심오하면서도 인간적인 음악 세계가, 박찬욱 감독의 한 걸음 더 나아간 독특한 영화 스타일과 아름답게 만나는 광경을 보여주는 것이다. 조르디 사발의 부인인 몽세라 피구에라스와 딸인 아리안나 사발의 이중창, 그리고 조르디 사발이 지휘하는 에스페리옹 21의 연주로 듣는 이 곡은 몽세라 피구에라스의 독집 앨범에 담겨있다.
오리지널 스코어와 편곡, 선곡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영화만큼 완성도 높은 사운드 트랙을 통해서 한국 영화 음악 팬들은 더욱 풍요로워진 한국 영화 음악의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2005년 최고의 웰메이드 영화 [친절한 금자씨], 그 '화려하고 서정적인 복수극'에 영혼의 울림을 불어넣는 한국 영화 음악의 또 하나의 경지!
[올드 보이]를 통해서 이미 오리지널 스코어의 매력만으로 수 많은 영화 음악 팬들을 감동시켰던 조영욱 영화음악 팀이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 완결편 [친절한 금자씨]에서 다시한번 그들의 역량을 분출 시킨다.
이영애의 예측을 불허하는 놀라운 변신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몰고 다니는 [친절한 금자씨]. 감독 자신이 이영애라는 여자 배우를 위한 영화라고 강조 하는, 한국 영화에서는 찾기 힘들었던 이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를 위해서, 조영욱 영화 음악 팀도 당연히 이전과는 다른 시도를 보여준다.
30인조로 이루어진 모호 바로크 앙상블의 서정적이면서 아름다운 선율은 [친절한 금자씨] 사운드 트랙에서 핵심적인 요소이다. 국내 영화 음악 작업에서 흔치 않은 이 실내악 앙상블 연주는, 이번 영화에서는 특히 쳄발로와 바이올린이 절묘하게 사용되면서, 더욱 다양한 표정을 담아낼 수 있었다. 여주인공 금자의 감성을 섬세하게 표현해주는 모호 바로크 앙상블의 연주와 함께 이번 사운드 트랙에서 돋보이는 것은 영화 엔딩을 장식하는 여성 이중창이다. 마치 이 영화의 엔딩을 위해 작곡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화면과 잘어울리는, [Mareta, mareta no'm faces plorar](엄마, 엄마, 날 울리지 말아요)가 바로 그 곡이다.
1700년대 알리칸테의 자장가를 우리 시대의 진정한 고음악의 대가 조르디 사발이 재해석해낸 이 곡은 한 위대한 예술가의 심오하면서도 인간적인 음악 세계가, 박찬욱 감독의 한 걸음 더 나아간 독특한 영화 스타일과 아름답게 만나는 광경을 보여주는 것이다. 조르디 사발의 부인인 몽세라 피구에라스와 딸인 아리안나 사발의 이중창, 그리고 조르디 사발이 지휘하는 에스페리옹 21의 연주로 듣는 이 곡은 몽세라 피구에라스의 독집 앨범에 담겨있다.
오리지널 스코어와 편곡, 선곡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영화만큼 완성도 높은 사운드 트랙을 통해서 한국 영화 음악 팬들은 더욱 풍요로워진 한국 영화 음악의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JSA共同警备区 电影原声碟 / Gongdong Gyeongbi Guyeok JSA [音乐] 豆瓣
방준석
/
조영욱
类型:
原声
发布日期 2000年1月1日
올드 보이 [音乐] 豆瓣
9.5 (8 个评分)
Yeong-wook Jo
/
曹英沃
…
发布日期 2003年12月9日
出版发行:
EMI
Asian exclusive soundtrack to the shocking South Korean film. An average man is kidnapped and imprisoned in a hotel room for 15 years without explanation. He is then released, equipped with money, a cell phone and expensive clothes. As he strives to explain his imprisonment and get his revenge, he soon finds out that not only does his kidnapper still have plans for him, but that those plans will serve as an even worse fate than 15 years of imprisonment. Directed by Park Chan-wook and released in 2003. Nearly every song title on the film's soundtrack is a reference to a noir movie or novel: The Big Sleep, Farewell My Lovely, Out of the Past, Point Blank, etc. EMI. 2005.
辩护人 / The Attorney [音乐] 豆瓣
조영욱
类型:
原声
发布日期 2014年3月12日
出版发行:
오감엔터테인먼트
1137만 관객을 울고 웃게 한 바로 그 영화! 영화 음악을 통해, 또 한번의 영화적 감동을!!
한국 영화음악계의 대부! 조영욱 음악감독 작품!
# 영화 [변호인]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다섯 번의 공판이 시작된다!
1980년대 초 부산. 빽도 없고, 돈도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 부동산 등기부터 세금 자문까지 남들이 뭐라든 탁월한 사업수 완으로 승승장구하며 부산에서 제일 잘나가고 돈 잘 버는 변호사로 이름을 날린다. 10대 건설 기업의 스카우트 제의까지 받으며 전국구 변호사 데뷔를 코 앞에 둔 송변. 하지만 우연히 7년 전 밥값 신세를 지며 정을 쌓은 국밥집 아들 진우가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재판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국밥집 아줌마 순애의 간절한 부탁을 외면할 수 없어 구치소 면회만이라도 도와주겠다고 나선 송변. 하지만 그곳에서 마주한 진우의 믿지 못할 모습에 충격을 받은 송변은 모두가 회피하기 바빴던 사건의 변호를 맡기로 결심하는데... "제가 하께요, 변호인. 하겠습니더"
# 변호인 OST
이 영화의 음악을 담당한 조영욱 음악감독은 한국 영화음악의 대부와 같은 존재. 영화 [접속]을 통해 한국 영화음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 후 [친절한 금자씨], [혈의 누], [올드보이],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맞는 영화음악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제2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음악상(2003년), 제3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음악상(2004년)을 비롯, 최근에는 영화 [신세계]로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음악상(2013년)를 거머쥐는 등, 이제까지 2번의 청룡영화상 음악상과, 2번의 대종상영화제 음악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이번 [변호인]의 영화음악 또한, 영화의 감동을 배가시켜주는 음악들로 채워져 있으며, 본 OST를통해 명장면들이 확연하게 연상되는 또 한번의 영화적 감동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한국 영화음악계의 대부! 조영욱 음악감독 작품!
# 영화 [변호인]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다섯 번의 공판이 시작된다!
1980년대 초 부산. 빽도 없고, 돈도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 부동산 등기부터 세금 자문까지 남들이 뭐라든 탁월한 사업수 완으로 승승장구하며 부산에서 제일 잘나가고 돈 잘 버는 변호사로 이름을 날린다. 10대 건설 기업의 스카우트 제의까지 받으며 전국구 변호사 데뷔를 코 앞에 둔 송변. 하지만 우연히 7년 전 밥값 신세를 지며 정을 쌓은 국밥집 아들 진우가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재판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국밥집 아줌마 순애의 간절한 부탁을 외면할 수 없어 구치소 면회만이라도 도와주겠다고 나선 송변. 하지만 그곳에서 마주한 진우의 믿지 못할 모습에 충격을 받은 송변은 모두가 회피하기 바빴던 사건의 변호를 맡기로 결심하는데... "제가 하께요, 변호인. 하겠습니더"
# 변호인 OST
이 영화의 음악을 담당한 조영욱 음악감독은 한국 영화음악의 대부와 같은 존재. 영화 [접속]을 통해 한국 영화음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 후 [친절한 금자씨], [혈의 누], [올드보이],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맞는 영화음악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제2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음악상(2003년), 제3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음악상(2004년)을 비롯, 최근에는 영화 [신세계]로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음악상(2013년)를 거머쥐는 등, 이제까지 2번의 청룡영화상 음악상과, 2번의 대종상영화제 음악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이번 [변호인]의 영화음악 또한, 영화의 감동을 배가시켜주는 음악들로 채워져 있으며, 본 OST를통해 명장면들이 확연하게 연상되는 또 한번의 영화적 감동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백야행 (白夜行) : 하얀 어둠속을 걷다 [音乐] 豆瓣
发布日期 2009年11月18日
出版发行:
파고뮤직
/
오감엔터테인먼트
그날 이후, 14년의 기다림과 슬픈 살인이 시작됐다. 2009년의 가장 큰 기대작,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의 OST.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音乐] 豆瓣
发布日期 2006年12月13日
보도자료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OST
‘일종’의 로맨틱 코메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재기발랄하면서, 낭만적인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공동경비구역 JSA”, “올드 보이”, “친절한 금자씨”에 이어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에서 다시 만난 박찬욱 감독과 조영욱 음악감독 팀의 더욱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앨범.
새롭게 합류한 작곡가 홍대성과 홍유진의 풍성한 멜로디 감각, 유려한 현악 오케스트레이션, 새롭게 사용된 관악기, 비브라폰, 퍼커션 연주, 그리고 영화 음악 감독 조영욱의 정교한 연출을 통해 쉽게 잊혀지지 않을 빼어난 사운드트랙이 완성되었다.
기발한 상상력과 아릿한 아픔이 교차하는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이미지 위에서, 왈츠, 바로크, 현대음악, 랙타임, 스윙재즈, 탱고 등 다양한 색채의 음악들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교차한다. 그리고 40페이지에 달하는 화사한 디자인의 부클릿과 고급스런 디지팩 패키지는 이 앨범에 준 눈길을 쉽게 거둘 수 없게 만든다.....
‘일종’의 로맨틱 코메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재기발랄하면서, 낭만적인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공동경비구역 JSA”, “올드 보이”, “친절한 금자씨”에 이어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에서 다시 만난 박찬욱 감독과 조영욱 음악감독 팀의 더욱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앨범.
새롭게 합류한 작곡가 홍대성과 홍유진의 풍성한 멜로디 감각, 유려한 현악 오케스트레이션, 새롭게 사용된 관악기, 비브라폰, 퍼커션 연주, 그리고 영화 음악 감독 조영욱의 정교한 연출을 통해 쉽게 잊혀지지 않을 빼어난 사운드트랙이 완성되었다.
기발한 상상력과 아릿한 아픔이 교차하는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이미지 위에서, 왈츠, 바로크, 현대음악, 랙타임, 스윙재즈, 탱고 등 다양한 색채의 음악들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교차한다. 그리고 40페이지에 달하는 화사한 디자인의 부클릿과 고급스런 디지팩 패키지는 이 앨범에 준 눈길을 쉽게 거둘 수 없게 만든다.....
The Client Movie Soundtrack [音乐] 豆瓣
发布日期 2011年9月29日
出版发行:
오감엔터테인먼트
최고의 ‘히트메이커’ 하정우, 박희순, 장혁의 3色 변신, 폭발적 시너지를 만들어낸 그들의 첫 번째 조우 [의뢰인].
신인 감독 손영성의 이 한국 영화 최초의 본격 법정스릴러에 극적 긴장감을 선명하게 부각시키는 조영욱 음악 감독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오랫동안 팀 워크를 이뤄온 조영욱 음악 감독팀(홍대성, 정현수, 석승희)이 만들어내는 섬세한 현악 앙상블, 독특한 마림바 사운드, 정교한 일렉트로니카 사운드의 리드미컬한 조합이 길고 긴 여운을 남긴다.
신인 감독 손영성의 이 한국 영화 최초의 본격 법정스릴러에 극적 긴장감을 선명하게 부각시키는 조영욱 음악 감독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오랫동안 팀 워크를 이뤄온 조영욱 음악 감독팀(홍대성, 정현수, 석승희)이 만들어내는 섬세한 현악 앙상블, 독특한 마림바 사운드, 정교한 일렉트로니카 사운드의 리드미컬한 조합이 길고 긴 여운을 남긴다.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音乐] 豆瓣
조영욱
类型:
原声
发布日期 2012年2月20日
出版发行:
네오위즈인터넷